Vitale Bramani

신발 밑창의 독보적인 브랜드. Since 1937

1935년 비브람 창업주인 비탈레 브라마니(Vitale Bramani)는 알프스 등산 도중 친구들이 실족하여 모두 잃는 비극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지형에서 접지력이 뛰어난 밑창을 개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가황고무기법을 이용하여, 카라마토(Carrarmato) 밑창을 디자인하였으며, 이 디자인은 아직까지도 등산가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세계적인 밑창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라마토: 최초의 비브람 밑창

피렐리(Pirelli)사의 도음으로 브라마니는 최초의 비브람 밑창을 특허 등록하고 출시하게 됩니다

1937

최초의 생산 공장

비브람의 최초의 공장이 이태리 밀라노 외곽에 위치한 알비자떼(Albizzate)에 오픈합니다.

1945

K2 정복

이태리 전문 등산가 팀원들은 돌로마이트(Dolomite)가 비브람 밑창으로 제작한 특수 등산화를 신고 K2를 정복합니다. 이때를 시작으로 트레킹(Trekking), 접근용(Approaching March), 등산용(Altitude), 고산용(High Altitude) 등 다양한 등산용 특수 신발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1954

비브람의 미국 진출

미국의 Quabaug Rubber Co.가 비브람의 미국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로 선정됩니다.

1965

비브람 안전화

비브람은 오일에 강한 접지력을 보이는 나이트릴(Nitrile) 물성을 사용한 안전화인 시큐리티솔(Security Sole)을 론칭하며 안전화 시장으로 확장하게 됩니다. 시큐리티솔은 최초의 라이프타임 게런티를 제공하는 밑창이었습니다.

1967

골든명판

신기술을 적용한 Marca Oro(골든브랜드) 물성을 선보이며 강조하기 위해 “1100몬타냐 솔(1100 Mountain Sole)”과 “1100 몬타냐 타코 (1100 Montagna Tacco)”에는 노란색 비브람명판을 적용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이 명판은 비브람를 상징하는 심볼이 되었습니다.

1969

비브람 에바플렉스

비브람은 EVA물성으로 만들어진 매우 가볍고도 최고의 편안함을 주는 에바플렉스를 론칭하며 드레스 & 캐주얼 시장으로 확장하였습니다.

1984

비브람 그립

그립(Grip)을 선보이게 됩니다. 엄청난 접지력을 가진 그립은 프리클라이머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세계 모든 세계 챔피언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비브람 그립은 우리의 미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1988

비브람 검라이트

높은 내구성과 일반 고무보다 30%나 가벼운 버폼 컴파운드로 제작된 검라이트를 선보였습니다.

1989

최초의 PU 안창

매우 가벼우면서도 충격을 흡수하도록 만들어진 PU로 만들어진 안창과 Foura 솔이 선보입니다. PU는 곧바로 충격흡수가 필수인 장거리 여행을 위한 안창에 필수로 적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991

비브람 에코스텝

비브람은 환경을 위한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재활용고무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인 개발방법으로 새로운 고무의 사용을 30%미만으로 제한하는 에코스텝(Ecostep)을 선보입니다. 비브람은 지속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994

클루사즈 리짓 시스템

첫번째 산악등반용으로 단단한 프레임을 고무밑창에 적용한 클루사즈 리짓 시스템을 론칭하였습니다.

1995

동양으로 진출

이태리의 최고 품질과 견줄 수 있을 생산력을 갖춘 중국 프로덕션센터가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1998

비브람 테스터팀

아웃도어 스포츠의 유명 선수들과 최상급 전문가들이 직접 극한의 상황의 필드에서 비브람의 제품들을 테스트하고 퍼포먼스를 확인하는 비브람테스터팀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1999

옐로우텍 인터네셔널

비브람은 고무와 탄성재료들을 이용하여 미래의 상품을 디자인하고 수준 높게 표현해 내는 경연대회로 유명한 인터네셔널 엘로우텍 대회(International Yellow-Tag Competition)를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2000

비브람 몬스터

몬스터 트레킹솔이 개발됩니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발의 생체역학적 운동과 방향성에 도움을 주게 개발 되었습니다.

2001

크리에이티브 랩

고무를 창조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랩 (Creative Lab)”이 밀라노에 오픈하였습니다. 이 연구소는 비브람 파이브핑거스를 포함한 신발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2002

비브람 센달 (Flip Flop)

전통적인 센달에 변화를 준 비브람 플립플랍이 론칭하였습니다. 비브람의 독점적인 기술력과 시거슨 모리슨(Sigerson Morrison) 디자인에 경의를 표합니다.

2003

Just For Me

비브람이 디자인하였으며 우아함과 기술적인 도도함을 함께 보여준 “Just for Me” 콜렉션이 론칭하였습니다. 이 디자인은 모든 신발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게 되었습니다.

2003

비브람 파이브핑거스

비브람 파이브핑거스가 출시 되었습니다. 발의 글러브 또는 진정한 “세컨드스킨”으로 불리며 혁신적인 “베이풋워킹” 컨셉을 제안하였습니다.

2004

테크놀로지 센터

중국에 건립된 비브람 개발센터는 비브람의 연구와 개발의 심볼이 되었습니다. 최대의 퍼포먼스 테스트 센터를 갖춘 테스트센터는 비브람의 기술력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팀버랜드, 나이키, ACG, 뉴발란스 등의 많은 브랜드들과의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두 가지 미션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2007

밀라노 플레그쉽 스토어

비브람은 Via Raffaello Sanzio가에 플레그쉽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2008

보스톤 매장 오픈

비브람은 두번째 익스피리언스 매장을 보스톤의 중심가에 오픈합니다. 비브람 보스톤 매장이 자리 잡은 Newbury Street는 비브람의 고객이기도 한 파타고니아와 노스페이스 같은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홈이기도 합니다.

2012

비브람 메가그립

비브람은 물기가 많거나 또는 마른 지형 어디서든 월등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메가그립 컴파운드를 개발해 냅니다. 강인하고 월등한 그립. 지형에 적응하는 유연성과 안정감을 주는 최적화된 밸런스. 메가그립 컴파운드는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준이 되었습니다.

2013

비브람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통해 아웃솔을 통해 전달되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비브람 스마트솔을 개발하였습니다.

2014